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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계좌로 ETF 굴리기: ISA·연금저축·IRP

📂 ETF·상품 가이드 · ⏱ 7분
핵심 요약
같은 ETF라도 일반계좌가 아닌 ISA·연금저축·IRP에 담으면 세금을 비과세·분리과세·과세이연으로 줄일 수 있어요. 단 계좌마다 담을 수 있는 ETF와 한도가 달라요. (현재 기준)
왜 계좌가 중요한가

일반계좌에선 ETF 분배금·해외ETF 매매차익이 즉시 15.4% 과세되고 종합과세에 합산돼요. 절세계좌에 담으면 이 부담을 줄이거나 미룰 수 있죠. "무엇을 사느냐"만큼 "어느 계좌에 담느냐"가 세후 수익을 좌우해요.

ISA — 비과세 + 분리과세

ISA엔 국내상장 ETF(국내상장 해외지수 ETF 포함)를 담을 수 있어요(해외 거래소 직상장 ETF·해외주식 직투는 불가). 계좌 안 손익을 합산해 순이익 기준 200만원(서민·농어민형 400만원)까지 비과세, 초과분은 9.9%로 분리과세돼요. 만기 후 60일 안에 연금계좌로 옮기면 이전액의 10%(최대 300만원) 추가 세액공제도 받아요. 의무가입 3년.

연금저축·IRP — 세액공제 + 과세이연

연금저축·IRP에서도 국내상장 ETF를 살 수 있어요(레버리지·인버스·고위험 파생형, 해외 직투는 제한). 납입액은 연금저축 600만원+IRP 합산 900만원까지 세액공제, 계좌 안 수익은 인출 때까지 과세이연되고, 연금으로 받으면 3.3~5.5% 저율과세예요. 단 IRP는 위험자산 70%·안전자산 30% 한도가 있어요(이 규제는 개편 논의 중).

어떤 ETF를 어느 계좌에?

일반 원칙이에요(개별 상황에 따라 다름).

기억할 것

한도·세율·편입 규정과 IRP 위험자산 한도, 연금계좌 해외ETF 이중과세 보완책 등은 변동 중이에요. 가입·이전 전에 홈택스·금융투자협회·운용사 공시로 "현재 기준"을 확인하세요.

✅ 오늘부터 할 것

출처·참고: 금융위 ISA 정책문답, 국세청, 금융투자협회

⚠️ 이 콘텐츠는 투자 권유가 아니며 참고·교육용입니다. 특정 종목·매매 시점을 추천하지 않아요.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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