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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워드 막스: 리먼이 무너지던 날 산 사람
📂 거장의 교훈 · ⏱ 5분
핵심 요약
모두가 공포에 질린 2008년, 막스는 미리 쌓아둔 "실탄"으로 부실 자산을 사들였어요. 예측이 아니라 "대비"와 "리스크 인식"이 그의 무기였죠.
메모로 유명한 투자가하워드 막스는 오크트리캐피털의 공동 창업자로, 그가 쓰는 "메모"는 투자업계 필독서예요. 워런 버핏은 "막스의 메모가 오면 가장 먼저 열어 읽는다"고 공개적으로 말했죠.
위기 직전에 쌓아둔 실탄막스의 오크트리는 2008년 위기 직전, 사상 최대인 약 109억 달러 규모의 부실채권 펀드를 미리 조성해 뒀어요. 2008년 9월 리먼 브러더스가 파산하며 공포가 극에 달한 바로 그때, 그는 공격적으로 부실 자산을 사들이기 시작했죠. 그는 미래를 예언한 게 아니라 그저 "시장의 체온을 쟀을 뿐"이라고 했어요. 이 펀드는 큰 수익으로 돌아왔습니다.
2차적 사고막스는 모두가 같은 정보를 보는 "1차적 사고"로는 평균을 넘을 수 없다고 해요. "이미 가격에 무엇이 반영됐나, 군중은 어디서 틀렸나"를 한 번 더 묻는 "2차적 사고"와, 지금이 사이클의 어디쯤인지 아는 것이 초과수익의 원천이라는 거죠.
오늘의 나에게시장을 맞히려 애쓰기보다, "최악의 경우 나는 견딜 수 있나"를 먼저 점검하세요. 공포가 극에 달했을 때가 오히려 위험이 가장 낮은 순간일 수 있어요.
🌿 당신과 닮은 결 — 안정형원금을 지키고 신중하게 움직이는 안정형(CP)에게 꼭 맞는 결이에요. 신중함이 곧 강점이 되는 스타일이죠.
하워드 막스 명언 — 사이클과 리스크오크트리 회장 막스의 메모는 월가의 필독서예요. 그 정수를 담은 문장들이에요.
- “예측할 수는 없어도 대비할 수는 있다.” — 미래를 맞히는 대신 여러 시나리오에 견디는 포트폴리오를 만들라는 그의 핵심 철학이에요
- “가장 위험한 것은 위험이 없다고 믿는 것이다.” — 모두가 안심할 때 리스크가 가장 커진다는 사이클 관찰이에요
- “나무는 하늘까지 자라지 않고, 대부분의 것은 사이클을 그린다.” — 상승도 하락도 영원하지 않다는, 그의 저서를 관통하는 문장이에요
❝ 예측할 수는 없다. 대비할 수는 있다.
— 하워드 막스, 오크트리 메모(2001)
✅ 오늘부터 할 것- 맞히기보다 "견딜 수 있나" 먼저 점검
- 가격에 이미 반영된 것을 한 번 더 생각
- 공포가 극에 달할 때를 기회로 보기
출처·참고: 오크트리 메모, 『투자에 대한 생각』(하워드 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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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콘텐츠는 투자 권유가 아니며 참고·교육용입니다. 특정 종목·매매 시점을 추천하지 않아요.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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