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결을 가진 사람들의 진짜 이야기예요. 세로로 읽으면 '나도 그래', 가로로 읽으면 '저 유형은 저렇게 푸는구나'.
다들 들뜰 때 한 발 빼고, 다들 무서워할 때 들여다봐요. 정보가 넘칠 때일수록 조용히 흐름을 읽으려 하죠. 화려한 종목보단 안 무너질 구조를 봐요. 느긋하게 기다리는 게 제 무기예요. (※참고용)
※ 익명·참고용 커뮤니티예요. '예시'는 DECA가 보여주는 견본 이야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