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결을 가진 사람들의 진짜 이야기예요. 세로로 읽으면 '나도 그래', 가로로 읽으면 '저 유형은 저렇게 푸는구나'.
당장의 수익보다 '앞으로 클 분야인가'를 보고 길게 묻어두는 편이에요. 단타는 저랑 안 맞아요. 새로 뜨는 산업을 공부하는 게 재밌어서, 투자도 배움의 연장 같아요. 조급하지 않게 가는 게 제 방식이에요. (※투자 권유 아님, 참고용)
※ 익명·참고용 커뮤니티예요. '예시'는 DECA가 보여주는 견본 이야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