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결을 가진 사람들의 진짜 이야기예요. 세로로 읽으면 '나도 그래', 가로로 읽으면 '저 유형은 저렇게 푸는구나'.
일 자체보다 같이 일하는 사람들 분위기가 저한텐 컸어요. 팀이 조용하고 칭찬도 없으니 점점 시들더라고요. 옮긴 곳은 서로 표현을 많이 해서, 같은 야근도 덜 힘들어요. 저는 사람 온도로 일하는 타입인가 봐요.
※ 익명·참고용 커뮤니티예요. '예시'는 DECA가 보여주는 견본 이야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