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결을 가진 사람들의 진짜 이야기예요. 세로로 읽으면 '나도 그래', 가로로 읽으면 '저 유형은 저렇게 푸는구나'.
노력한 만큼 결과가 숫자로 보이는 일에서 신이 나요. 모호하게 흘러가는 일은 답답하더라고요. 목표가 분명하고 끝이 보이는 프로젝트형 일이 제 적성이었어요. 끝내고 다음으로 넘어갈 때가 제일 짜릿해요.
※ 익명·참고용 커뮤니티예요. '예시'는 DECA가 보여주는 견본 이야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