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결을 가진 사람들의 진짜 이야기예요. 세로로 읽으면 '나도 그래', 가로로 읽으면 '저 유형은 저렇게 푸는구나'.
한 가지에 평생 매이는 게 저는 답답했어요. 그래서 옮겨가며 배우는 걸 두려워 않기로 했죠. 커리어가 직선이 아니라 가지를 뻗는 나무 같달까. 어디서든 새로 배울 게 있으면 그게 제 길이었어요.
※ 익명·참고용 커뮤니티예요. '예시'는 DECA가 보여주는 견본 이야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