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결을 가진 사람들의 진짜 이야기예요. 세로로 읽으면 '나도 그래', 가로로 읽으면 '저 유형은 저렇게 푸는구나'.
팀이 헤맬 때 제일 못 견뎌요. 그래서 우선순위를 빨리 정해 '이거 먼저' 하고 못 박는 편이에요. 가끔 너무 밀어붙인다는 말도 듣지만, 멈춰 있는 것보단 낫다고 봐요. 결과로 보여주면 따라와 주더라고요.
※ 익명·참고용 커뮤니티예요. '예시'는 DECA가 보여주는 견본 이야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