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결을 가진 사람들의 진짜 이야기예요. 세로로 읽으면 '나도 그래', 가로로 읽으면 '저 유형은 저렇게 푸는구나'.
리더가 되고 나서 제일 신경 쓴 건 '팀원이 여기서 성장하나'였어요. 일을 떠먹여 주기보다 배울 기회를 주려 했죠. 처음엔 답답했지만, 1년 뒤 각자 부쩍 큰 걸 보니 그게 제 보람이더라고요.
※ 익명·참고용 커뮤니티예요. '예시'는 DECA가 보여주는 견본 이야기예요.